자기소개 공지및자기소개

이 이글루의 주인1
닉네임 : UN.OWEN(오웬)
성별 : 남
직업 : 대학생
favorite : 여우, 란씨
Like : 샌드위치, 근육, 술, 동방프로젝트, 정품유저, 공포물
Hate : 연근, 비매너, 술
현재 메신저에 거의 들어가질 않습니다.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이글루의 주인2
닉네임 : 귀공
성별 : 남
직업 : 대학생. 3학년 끝나간다 큰일이네 ㄱ-
Like : RPG게임(특히 테일즈시리즈), 유유자적, S.S.H, Nightwish, 사운드 호라이즌.
Hate : 분위기파악못하는자
MSN: standwap1네이버
원(元)블로그 : crayslect.egloos.com(링크 및 벨리탐사용)

이 이글루의 주인3

닉네임 : 새ANG
성별 : 남
직업 : 자택경비원
Like : 마영전(망자타임)게임,ゲーム、Game
Hate : 버녘(귀차니즘 탓)
Skype: snowpika_93

비서
닉네임 : 한쿠로

이 이글루의 야생동물
닉네임 : kakekuma
성별 : 수컷
직업 : 사회곰(현재 사축중)
Like : 밥, 고기, 야채, 과일, 인스턴트 etc, etc,
Hate : 먹는 건강 우적우적 'ㅈ'
Skype: onikami_13핫메일
원(元)이글루 : gomzip.egloos.com (사망)


와아아아아아 UN.OWEN ETC

그간 연락이 없어서 죄송했습니다.
주 6일 근무 야근 포함 새벽같이 일어나 출근.
분명 아침에 눈을 뜨고 출근하고 나면 어느 새 해가 지는 일상.
이제사 여유가 조금 생기고, 돈이 조금씩 모이고 있네요.
화재로 잃은 것도 많지만 다시 쌓아갈 걸 기대하며 간신히 지내고 있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힘내라 코가사 씨 포기하고 싶지 않고,
며칠에 한 편이라도 꼭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다만 송구스럽게도 매일매일 일이 늘면 늘었지 줄지를 않네요.

ps: 소녀전선 재밌네요. 하루 일일미션도 클리어 못하고 있지만 최소 위안거리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UN.OWEN ETC

통장도 수집품도 텅텅 비어버리고 컴퓨터도 결국 화재 때 녹슨걸 버티질 못하고 고장.
핸드폰은 그 전부터 간당간당했는데 같이 터져버렸네요.
그리고 직후엔 일단 돈이 급해서 얻은 알바와 자격증 공부로 이글루스를 잊을 정도로 바쁘게 지내다보니 이렇게 근황 신고가 늦었습니다. 의외로 화재로 얻은 부상보다 몇 개월 과로로 얻은 후유증이 더 크다는 게 아이러니하네요.

현재 체력과 이런저런 문제로 알바를 그만두고 컴퓨터도 새로 중고 부품을 구해 마련했고 핸드폰도 새로 맞췄습니다.

최신 작업물들이 저장되어있던 SSD(사실 폴더 나눠 저장하기 귀찮아서 바탕화면에 놔뒀던 자료들)는 완전히 가버렸지만 비교적 옛날에 백업해둔 HDD는 무사하기에 조만간 예전에 번역했던 편들을 다시 보완해서 올리겠습니다.

너무나 늦어서 걱정 끼쳐드린 점 정말 죄송합니다.

열대야란 게 지옥이군요. UN.OWEN ETC

현재 실내 온도는 34도.
숨이 찜질방에서 한 땀 빼는 것 마냥 턱턱 막히네요.

선풍기 앞에 얼음, 본체(모터)위에 알루미늄깡통도 해봤지만 언 발에 오줌...
웃기게도 매립형 에어컨인데 에어컨 AS팀은 도배 공사팀이 마무리할 때 관을 건드려
가스가 새는 거라고 주장하고 도배 공사팀은 깊은 못을 사용한 게 아니라 닿을 리가
없으니 에어컨 AS팀이 화재로 인해 가스가 새는 곳이 생겼는데 시공하기 전 꼼꼼히
찾질 않아 이런 문제가 발생했다고 서로 주장하니 골머리 아프네요.

빨라야 다음 주 화요일에나 수리가 들어가는데 정말 죽을 맛입니다.

약 2개월 만에 인사드립니다. UN.OWEN ETC

현재 집은 거의 복구되었습니다.
이번에 정말 화마가 얼마나 무서운지 뼈저리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불이 나기 며칠 전만 해도 어엿한 식당에서 식사하고 나름 넉넉하게 지냈습니다만
화마가 집을 덮치고 나니 4인 가족이 작은 참치 통조림 하나 까먹는 게
호화롭게 느껴질 정도로 격차를 겪게 되니 어이가 없어 헛웃음이 나오네요.
다행히 재산 피해는 컸지만 저를 제외 다른 가족은 건강에 이상이 없었고
저도 건강 자체에 큰 피해는 적어 비교적 빠르게 회복이 가능했습니다.

근황을 그간 적기 힘들어 이제사 남깁니다만
조만간 다시 번역물과 함께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UN.OWEN ETC

현재 자택에 화재가 발생, 결국 병원에 입원허게 됐습니다.
게다가 상당히 큰 화재였던지라 컴퓨터를 비롯해서 집기 대다수가 그을음과 탄내가 찌들어 정상화하는 것 자체도 상당한 시간과 돈이 들 것 같습니다. 요즘 바빠서 매우 느리게 올리고 있었으나 이번 사태는 너무나 커서 막연히 대체 얼마나 걸려야 띄엄띄엄이라도 정상활동이 가능해질지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하지만 꼭 완치하고 정리를 끝마쳐 돌아오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東方)がんばれ小傘さん 51~54画(힘내라 코가사 씨 51~54화, 미국 여행 편) ●みずきひとし님(번역 보완)



굴은 정말 맛있죠.
개인적으로 굴 요리 중에선 굴전이 가장 좋습니다.


*みずきひとし님의 허가하에 번역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불펌은 물론 출처를 적어 넣으셔도 2차 배포는 허가할 수 없습니다.
저에겐 번역의 권한만 있을 뿐 2차 배포 권한은 전혀 없습니다.
실제로 2차 배포와 불펌에 대한 걱정으로 웹코믹 번역을 허가하지
않으시는 분들도 계시기에 더욱 주의 부탁드립니다.
부디 이 곳에서 감상하거나 개인소장에서 멈춰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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