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론드 블론드? 블론드가 익숙하지만
브론드라고 쓰여있었으니 브론드라고 씁니다;
병의 디자인은 금박이 병마개에까지 씌워져 있어 꽤나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병을 따는 순간 상당히 강한 향이 코를 찌르더군요
알콜 도수도 6.6퍼로 조금 높은편에 해당합니다
따라보니 색은 일단 예전에 마셨던 브라운보다는 훨씬 밝은 편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맛은!!
어제 마신 기네스보다는 좀더 가벼운 느낌이었으나 마신 직후에
강하게 입안에 느낌이 남아주었습니다 그리고 마시다보니
처음엔 좀 쌉쌀하다란 느낌이었는데 중간에 일순간 달다?라고 느끼게 되더군요
가격은 330ml에 2300원인가 했던 것 같습니다
영수증을 버려버리는 바람에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전체적인 평가는 브라운보다 맘에 들었으며 제값한다라고 생각합니다




덧글
속이 거북하네.. 으앙
머 퍼라고 만든건 아니겠지만
절제하지 못하면 최악의 독약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