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의 동프지름품들 서적 파트1 UN.OWEN ETC

네에 아까에 이은 이번 겨울의 동프지름품들 서적 파트1입니다
사진만 많고 생각보다 권수는 무척 적은 느낌이네요

먼저 동방맹월초 중권과 tohowalker 총집편입니다~
동방맹월초는 너무나 유명하니 별로 쓸 게 없군요;
앞의 두장의 엽서이미지는 화이트캔버스에서 나온 녀석입니다
tohowalker 총집편은 말그대로 총집편입니다
그리고 트럼프가이드로 쓰였던 만화도 들어있습죠
개인적으로는 아이돌 모코우가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ㅁ//


꼭 지르는 LETRA의 동인지들입니다
오른쪽은 시리어스 왼쪽은 반코믹이더군요
사실 제가 지령전을 아직 못해봐서 이해가 잘 안가더군요;
역시 어서 지령전을 사서 플레이 해봐야겠습니다
왼쪽작품에서 이 장면에서 뿜고 말았습니다

기합으로 스펠카드에 응하지 않아 첸을 감동?시킨 건 좋은데
뒷수습은 어쩌려고 란씨...

남전 만화의 최강 합동지!'真東方髭無双'!!
그리고 옆은 일러스트집과 음악CD가 세트인 '結界幻想禄・封&音'입니다
차마 남전만화는 여러 안티를 불러 모을까봐 내용을 소개 못하겠군요...
옆의 일러스트집은 지금까지 나왔던 일러스트집을 모음이며
같이 동봉된 CD는 총 9곡이 들어 있는데 상당히 들을만했습니다

일러스트집 표지를 거치면 이렇게 커다랗고 에로한 파츄리가 //ㅁ//
저 마리사 인형이 무척 가지고 싶군요... 한번 만들어 봐야 할까요

winter scenery의 두 동인지! うどん屋でカレーを食べる!와 雛様の厄払い相談所 입니다
우측의 うどん屋でカレーを食べる!는 4컷 만화들을 모은 짧은 동인지며
좌측의 雛様の厄払い相談所는 앨리스의 친구들과 화해하기?를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역시 기대한만큼 멋진 센스와 결과를 보여주시더군요 매우 만족했습니다

雛様の厄払い相談所에서 의뢰에 결말을 지어버리려는 치르노에게
일격을 먹여 버리는 니토리와 히나입니다... 정말 아파보여요...
winter scenery의 작품은 이렇게 꽤나 독특함이 많이 가미되어서
매번 지르고 있는 서클중에 하나입니다

플랑 합동지 coin song입니다
꽤나 많은 분이 참여하고 굉장히 두꺼운 편이지만 글쎄요...
급하게 읽어서인지 전 조금 실망한 작품입니다
다시 천천히 읽으며 파악해봐야 겠습니다

맨위와 마찬가지로 LETRA의 작품들입니다~
여전히 코믹과 시리어스를 가미하는 걸 즐기시죠
딱히 샘플이라던가 언급하기가 힘들다고 느껴집니다;

メモリーズ와 東方小町입니다
사실 둘다 질러본 적 없는 서클이지만
표지가 너무 귀여워서 사버렸어요...
그런데 솔직히 メモリーズ는 낚인 느낌이 꽤나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반면 東方小町는 동화책같으면서도 귀여운게 무척 맘에 들었습니다

...침대위에서!!! 침대위에서!!! 귀여운 동물!!! 이건 최고!!!(?!)

IF東方 ~XX年後の幻想郷~ Vol’1과 東方蛙馬鹿一代 ブラック
왼쪽은 제목과 마찬가지로 ~년후의 환상향
즉 멀진않지만 미래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더군요
다음 시리즈가 무척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옆은 블랙버젼!!!!!!!!!!!!!!!!!!!!!!!!
이건 그냥 아래의 샘플을 보아주세요

멋지다 스쿨미즈! 비바 비키니!!!!

마냥 귀엽고 순진한 묭X레센 커플을 고수하는 たまごやき서클의 恋わずらい!
여전히 황당무개한 트러블을 다루는 さくsaku亭의 博麗神社リフォーム大作戦
둘다 제가 아주 좋아하는 서클이며 이 서클들 작품역시 꼭 지르고 있습니다 //ㅁ//

恋わずらい의 한장면
마냥 순진하게 노는 이 커플의 모습은 정말 귀엽다니까요~
 
博麗神社リフォーム大作戦의 한장면입니다
역시 레이무는 강했습니다 언제나 최후의 승자는 레이무...

가운데는 풋풋한 앨리스의 사랑얘기(응?) かわいいアリス
역시 이분 건 사서 페이지를 팔락팔락 넘기며 봐야 한다니까요(?!)
맨 좌측의 텐시가 그려진 果て無き天に落ちる는
여전히 귀여운 얼굴로 폭력코메디가 난무하더군요 //ㅁ//
맨 우측의 H2O(StrangeChameleon)는 사실 기대 안했는데
기대이상치의 재미를 준 작품이었습니다 4컷만화가 모여있는 건데
꽤나 제취향의 개그가 듬뿍 담겨 있었습니다

텐시 합동지  比那名居天子合同誌 ”てんこと呼ばないで!”와 天誅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두작품 다 텐시가 무척이나 불쌍해졌습니다
역시나 M취급이 상당수였으며 결말마저 마냥 불쌍하더군요;
...아니 M이라면 당하는 게 좋으니까 정작 본인에겐 만족스런 결말일려나...


언제나 지르는 합동서클의 두작품입니다만...
개인적으로 꽤나 실망했습니다;
특히 무척 좋아하는 분의 그림체가
이번에 굉장히 많이 바뀌셨던데 그게 꽤나 쇼크였습니다 OTL

역시 마리사는 카사노바...라는 느낌의 작품東方おーたむ와
에에? 결말이 정말 이래 나버린거야?!싶은 末筆ながらご自愛のほどを입니다...
아니 정말 모코우와 카구야는 치고박는 게 어울린다니까요
사이좋게 농사를 짓다니... 이건 꼭...
마리사가 도둑질을 그만 두었다는 기사를 본 기분이에요

후... 이걸로 이번에 도착한 녀석들의 리뷰?가 끝났습니다;
사실 별로 쓴 것도 없긴 하지만 아니 그전에 너무 네타하면
작가분들에게 미안하잖아요;

총 지름금액 택배비까지 포함 96만원이라고 한데 비해 한참 못미쳐보이는 양이죠
환율문제도 이유로서 한몫하지만  사실 도착하지 않은 목록이 있습니다;
분명 그 목록도 묶음배송에 같이 신청했고 배송목록에도
같이 배송된 걸로 나오는데 어찌된 일인지 그 주문서만 빼고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이외에도 여기 올리지 못할 책들이 쪼금;(못 올리는 이유는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덕분에 약 20~25권정도가 이번 리뷰에서 빠진 상태입니다
도착하면 13~5권정도만이 다시 지름리뷰로 올릴테구요

일단 비드바이에 배송문제에 질문을 올려두긴 했으니 내일 답변이 올듯 싶습니다
서적 파트2는 그덕에 빨라야 3~4일 뒤로 미뤄지게 되었습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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