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方)中秋の名月(중추의 명월)-JAM님 ●JAM님

아아 밝은 달을 바라보며 술을 즐긴다라...
너무나도 부러운 시츄에이션이군요.
그런고로 전 오늘도 마십니다!!!!

귀공 : 신들의 풍류
UN.OWEN : 아아 좋겠다~ 명주와 명월이라~


* JAM님의 허가하에 번역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불펌은 물론 출처를 적어넣는다해도 2차배포도 허가할 수 없습니다
저에겐 번역의 권한만 있을 뿐 2차배포 권한은 전혀 없습니다
실제로 2차배포와 불펌에 대한 걱정으로 웹코믹 번역을 허가하지
않으신 분들도 계시기에 더욱 주의 부탁드립니다
부디 이곳에서 감상하거나 개인소장에서 멈춰주시기 바랍니다

덧글

  • Allenait 2009/10/16 23:14 # 답글

    집 근처가 한강이라, 저도 가끔 가다가 즐깁니다. 강 풍경과 달과 술은 잘 어울리더군요
  • 오웬&귀공 2009/10/17 09:14 #

    전 집 옆이 산이라 벌레가 많습니다. 제길[...]

    By - 귀공
  • 오러클ZJ 2009/10/16 23:23 # 답글

    토란이 뭡니까 'ㅅ'?
  • 오웬&귀공 2009/10/17 09:13 #

    특히 국끓여먹을때 많이 써먹는 뿌리음식입니당 'ㅅ'..

    by - 귀공
  • 빌라덴 2009/10/16 23:26 # 답글

    겨엉단- 경-단 경-단 경-단 겨엉단- 대 가족
  • 오웬&귀공 2009/10/17 09:14 #

    둥글게둥글게~

    by - 귀공
  • 할루 2009/10/17 19:59 # 삭제 답글

    어떠한 의미로 보면 둘이합쳐도 액신님을 못이긴다는...<
  • 오웬&귀공 2009/10/17 23:47 #

    그것이 진실이죠 ;ㅅ;

    by 오웬
  • RU 2009/10/17 20:37 # 삭제 답글

    ㅇㅅ....... ................아..? 까먹어 버렸다... 뭐였지 이 내용..?
  • 오웬&귀공 2009/10/17 23:47 #

    잊혀져가는 신들의 의기투합입니다(?!)

    by 오웬
  • 컬러 2009/10/18 22:18 # 삭제 답글

    그렇군요 가을의 밤은 아름답지요
  • 오웬&귀공 2009/10/18 23:23 #

    한적한 곳에 놀러가서 밤하늘을 바라보며 한 잔 하고 싶어요.

    by 오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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