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方)がんばれ小傘さん158(힘내라 코가사 158)-みずきひとし님 ●みずきひとし님

엇흠엇흠!! 코가사가 취기때문인지 너무나도
대담하게 엇흠엇흠한 말을 하고 응징당했군요!
그런데 이번엔 첸과 란의 식이 안 풀렸군요!


*みずきひとし님의 허가하에 번역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불펌은 물론 출처를 적어넣는다해도 2차배포도 허가할 수 없습니다
저에겐 번역의 권한만 있을 뿐 2차배포 권한은 전혀 없습니다
실제로 2차배포와 불펌에 대한 걱정으로 웹코믹 번역을 허가하지
않으신 분들도 계시기에 더욱 주의 부탁드립니다
부디 이곳에서 감상하거나 개인소장에서 멈춰주시기 바랍니다

덧글

  • 死海文書 2012/02/15 23:00 # 답글

    뭐....뭐?
  • Allenait 2012/02/15 23:01 # 답글

    ..무슨 술?!
  • 콜드 2012/02/16 00:18 # 답글

    뭐...뭐길래?
  • HyulJuk 2012/02/16 00:24 # 답글

    으앜 코가사가 미역처럼 되버렸습니다....
    (말은 가려서 해ㅇ...)
  • 네리아리 2012/02/16 00:35 # 답글

    아... 미역....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
    ㄴ 맞을만 하네 ㄱ-
  • 폭풍의묵시록 2012/02/16 00:52 # 답글

    ...매생이주?
  • 이지리트 2012/02/16 01:32 # 답글

    온천이라 취기가 금방올랐나보네 코가사....
  • 제로니스 2012/02/16 01:33 # 삭제 답글

    으잌ㅋㅋㅋㅋㅋ19금될뻔ㅋㅋㅋㅋㅋㅋㅋ
  • 군밤 란 도토리 첸 2012/02/16 02:47 # 삭제 답글

    엥 .. ? ㅁ ..
  • 듀크레이 2012/02/16 03:48 # 답글

    수건으로 뭘한거얔ㅋㅋㅋㅋㅋㅋ
  • 제로니스 2012/02/16 12:11 # 삭제

    교수형에 처했습니다.
  • 아준 2012/02/16 09:28 # 답글

    사나에가 참철도를
  • zzzz 2012/02/18 02:58 # 삭제 답글

    잔인해!!!!!!!!!!!!!
  • G군 2014/05/15 21:38 # 삭제 답글

    '미인주'말하는거 아닐까요?. 그렇게 엇흠한건 아닌데. 쌀을 씹어서 침을 이용해서 당도를 높힌뒤 담그는 술이에요.
    원래 술이라는게 '당'이 발효되어서 나오는 거라서. 실제로 옛 일본에서는 그런식으로 술을 만들었다는 기록도 있구요. 다른나라는 어땠는지 잘 모르겠지만.
  • ㅇㅇ 2020/09/22 19:27 # 삭제 답글

    미역주군요...꽤나 대담한 R-18이 아니라면 접하기 힘든 소재죠 여기서 미역이라함은 "毛"를 의미하는데 어떤 부위인지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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