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란한 얼굴이 보고 싶어서 - 131029 ●鬼天狗님(번역-K·K)

 
 
 

누에 "지금 당장 어디로 가버렷~!"
 
세이쟈 "싫거든! 너야말로 어디로 가버려!"
 
니토리 "점주, 이 뒤에 데이트 안할래?"
 
린노스케 "…이제 아무래도 상관없어…"
 
 

광연참3
 
마지막입니다!
 
그럼 이제 휴가 나오면 다시 뵈죠!

덧글

  • 폭풍의묵시록 2013/10/29 11:45 # 답글

    수고하셨습니당 잘(?) 다녀오세요
  • sigaP 2013/10/29 13:15 # 답글

    이 작가의 니토리는 뻔뻔하달까 유쾌해서 좋군요
  • Yusaku 2013/10/29 15:10 # 답글

    그동안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부디 무사히 잘 다셔오세요
  • 용의노래 2013/10/29 17:10 # 삭제 답글

    세이쟈는 S군요
  • 카페인 2013/10/30 11:07 # 삭제 답글

    꽤 적극적인 세이쟈씨
  • 누리소콧 2013/10/31 10:09 # 답글

    잘 다녀오세여!!
  • 린노짱 2013/11/10 22:42 # 삭제 답글

    요 몇달간 못본 사이에 린노물도 올라오는군요 좋은 현상입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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